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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보다 화가 수입 더 많아” 솔비, 요트 위에서 활짝…잘 나가는 화가는 다르네

입력 2026-09-08 14: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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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솔비 채널
사진=솔비 채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가 여유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솔비는 지난 7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행복했던 주말”이라는 문구와 함께 지인들과 전시회에 들러 그림을 감상하고, 요트 위에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올렸다.

특히 화려한 야경을 배경으로 솔비가 지인들과 함께 한강의 야경과 분수쇼를 감상하는 모습에서 여유로운 행복이 느껴진다.

솔비 옆엔 tvN 드라마 ‘세이렌’에서 활약한 배우 송이우가 함께 야경을 만끽하고 있다. 송이우는 솔비의 유튜브에도 출연할 정도로 두 사람은 절친이다.

앞서 솔비는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화가로의 수입이 가수 수입보다 많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솔비의 작품 가격은 최고가 2300만 원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솔비는 여전히 방송 및 가수 활동도 병행하며 다방면으로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


al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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