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뮤즈★] 제니, 하객룩 하나에 세계가 떠들썩…알고 보니 30년 전 ‘이 명품’이었다

입력 2026-09-08 16:43:09
    • 복사완료!

사진=타비아 보네티 채널
사진=타비아 보네티 채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30년 전 명품 드레스를 하객룩으로 트렌디하게 소화해 화제다.

지난 6일 캐나다 출신 모델 타비아 보네티는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미국 래퍼 겸 싱어송라이터 맷 챔피언과 올린 결혼식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과 함께 이들의 절친 제니의 연두빛 드레스가 특히 눈길을 끌었다.

제니는 통상 단정한 하객룩에서 벗어나 자연에서의 결혼식인 만큼 숲속 느낌이 물씬 나는 자연스러운 룩을 택했다. 드레스 아래 웨스턴 부츠는 캐주얼한 분위기를 높인다.

여기서 더 놀라운 건, 제니가 선택한 드레스가 무려 30년 전 명품이라는 사실이다.

이는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베르사체의 1997년 S/S 쿠튀르 컬렉션 중 하나다.

자신이 태어난 해와 비슷한 시점에 만들어진 드레스를 현시점에서 더욱 트렌디하게 소화한 제니의 센스에 누리꾼들은 “역시 제니”라며 감탄하고 있다.

제니는 지난달 28일 새 디지털 EP ‘Fallen Angel’을 발표하며 꾸준히 가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al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