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한예슬이 뜻밖의 임신설에 휩싸였다.
최근 한예슬은 자신의 채널에 육아툰을 공유했다. 한예슬이 공유한 육아툰은 ‘육아 첫 날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라는 제목이었으며, 산후조리원에서 퇴소 후 육아하는 부모의 모습을 담은 내용이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한예슬이 임신해서 육아툰을 공유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급기야 한예슬은 임신설에 휩싸였다. 그뿐만 아니라, 한예슬의 지인까지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 의혹은 더욱 커졌다.
결국 한예슬의 소속사 측은 임신설에 대해 부인했다. 결국 한예슬의 임신설은 단순한 해프닝으로 끝났다.
앞서 지난 2024년 5월, 한예슬은 10살 연하 류성재와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다. 한예슬은 “이 순간을 기다렸다. 남자친구와 드디어 혼인신고를 했다. 이제 정식으로 부부가 된 거다. 나는 이제 품절녀”라며 “항상 남자친구를 평생의 동반자로 생각했다. 소울메이트다”라고 전했다.
또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는데 날짜가 뭐가 중요하며 계절이 뭐가 중요할까 싶은데도 이런 소소한 결정조차도 설레이고 행복하다면 그게 사는 맛 아닐까 싶어요. 요즘 너무 사는 맛이 나서 행복한 저희가 하나가 되어 살아갈 앞으로의 날들이 너무 기대되고 설레이고 감사하네요”라고 결혼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후 한예슬은 유튜브 채널 ‘한예슬is’를 비롯해 SNS 등에 류성재와의 커플 사진 및 영상을 게재하며 신혼생활을 공유했다. 결혼 2년 차 부부이지만, 2세 소식은 없던 바.
한예슬이 육아툰을 공유했다가 뜻밖의 임신설에 휩싸인 가운데, 빠르게 일단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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