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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말라’ 신지, 니트를 입어도 이렇게 마를수가..소멸 직전 얼굴에 허벅지

입력 2026-09-11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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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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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코요태 신지가 근황을 전했다.

10일 신지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대구 기다려어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가 남방에 니트, 치마를 입은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지의 소멸 직전 얼굴에 여리여리한 치마핏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7세 연상연하 커플인 신지, 문원은 지난해 6월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으며, 여러 잡음도 있었으나 이를 극복하고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스트레스로 164cm에 42kg까지 빠졌다고 밝혀 걱정을 사기도 했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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