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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 머리 위에 손 얹는 한소희..세대 초월 찐친 바이브[화보]

입력 2026-09-11 09: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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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씨네2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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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인턴’이 최민식, 한소희가 화보를 통해 찐친 바이브를 완성했다.

영화 '인턴'의 최민식, 한소희가 씨네21 커버를 장식했다.

공개된 커플 화보에서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신문을 든 채 당찬 분위기를 풍기는 한소희와 노트북 앞에서 집중하고 있는 최민식의 모습은 ‘인턴’ 속 워커홀릭 CEO ‘선우’와 열정 넘치는 실버 인턴 ‘기호’를 떠올리게 한다.

사진=씨네2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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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깔끔한 오피스룩을 나란히 선보인 전신 컷에서는 세대와 직급을 뛰어넘은 아우라를 드러내는가 하면, 환하게 웃는 최민식의 뒤에서 장난스럽게 손을 뻗거나 머리 위에 손을 얹는 한소희의 스스럼없는 모습은 영화에서의 케미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사진=씨네2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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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최민식의 개인 화보는 특유의 호탕하면서도 친근한 매력이 돋보인다. 반면 한소희는 개인 화보를 통해 당당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을 뽐낸다.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로, 오는 16일 개봉한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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