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변우석이 한남동 고급주택 ‘한남더힐’을 현금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10일 한국경제TV 보도와 대법원 인터넷 등기소에 따르면 변우석은 지난 5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고급주택 한남더힐 235㎡ 1가구를 130억 원에 매입했고, 지난 2일 잔금을 치르며 소유권 이전을 마쳤다.
등기부등본상 해당 주택에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아 매입 대금 전액을 현금 지불한 것으로 보인다.
한남더힐은 지난 2011년 옛 단국대 부지에 들어선 고급 주거단지로, 스타들의 거주지로 잘 알려져 있다. 현재 소지섭, 추자현, 옥주현, 이영자, 이승철 등 다수의 연예인 및 정재계 인사들이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변우석은 모델로 활발히 활동하다 지난 2016년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그러다 2024년 방송된 tvN ‘선재 업고 튀어’로 신드롬급 인기를 얻었다. 스타덤에 오른지 2년 만에 고급주택을 현금 매입하게 된 변우석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변우석은 현재 넷플릭스 ‘나 혼자만 레벨업’을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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