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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진료 마치고 깜짝 생파” 허양임, 子 승재X직원 축하에 광대 승천

입력 2026-09-13 11: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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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허양임 채널
사진=허양임 채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이 병원 직원들과 아들 승재군의 축하 속 보낸 생일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12일 허양임은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원장님, 생일 축하드려요!’ 한 마디에 광대 승천했던 순간. 센스 만점 케이크와 꽃다발, 감동의 카드, 취향 저격 선물까지…우리 직원들 덕분에 오늘 정말 행복했습니다”라고 좋은 기분을 드러냈다.

이어 “학원 마치고 들른 승재와도 덕분에 기분 좋게 사진 한 장 남겼네요”라며 승재와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훌쩍 큰 승재와 이에 기댄 허양임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허양임은 지난 2013년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승재군을 뒀으나, 두 사람은 최근 이혼 소식을 알렸다. 양육권은 허양임이 가져간 것으로 알려졌다.


al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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