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한소희는 금발로,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단발로 변신했다. 이를 본 대중의 반응은 뜨겁다.
이에 헤럴드뮤즈(Herald Muse) 홈페이지에서는 지난 11일부터 뮤즈 독자들의 선택을 기반으로 한 ‘MUSE PICK’ 투표 ‘미모의 축복이 끝이 없네! 더 레전드 변신은?’을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총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발 한소희의 변신이 파격적이다”는 의견이 76.9%(10명)로 우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단발 아이유의 변신이 파격적이다”는 의견은 23.1%(3명)를 기록했다.
앞서 한소희는 유튜브 채널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에 금발 탈색 헤어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한소희의 색다른 모습을 본 MC인 이영지와 제작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소리를 질렀다.
그러나 해당 영상을 본 대중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일부 네티즌들은 ‘노화’를 언급하며 “세월을 직격으로 맞은 느낌”, “더 글로리 동은이 엄마인 줄” 등 한소희의 외모를 지적했다. 다만 일각에서는 “이 색이다”, “인형 같다”, “누가 안 어울린다고 했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달라진 스타일링에 호평을 보내기도 했다.
아이유 역시 기존의 긴 머리를 자른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일 아이유의 소속사 EDAM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배우 이종석과의 결별 후 선보이는 새로운 모습에 더욱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단발 아이유 너무 예뻐”, “단발 레전드”, “머리 찰떡인 듯” 등 그의 변신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소희는 오는 16일 개봉하는 ‘인턴’에서 스타트업 CEO를 연기했고, 추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드라마 ‘나 혼자만 레벨업’을 통해 배우 변우석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아이유의 또 다른 타이틀곡인 ‘이 별로부터’의 뮤직비디오는 오는 16일 0시에 공개된다.
한편, ‘MUSE PICK’ 투표는 오는 18일 오후 6시까지 헤럴드뮤즈 홈페이지 하단 탭 또는 홈페이지 상단 내 ‘나의 MUSE 투표하기’ 메뉴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