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겸 유튜버 랄랄이 인바디 측정 결과를 공개했다.
지난 13일 랄랄은 자신의 채널에 인바디 측정 결과지에 빨간색으로 표시를 한 채 “이제야 표준”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결과지에는 랄랄의 BMI는 24.3%에 체지방률은 33.0%로 기록돼 있다. 또 부위별 근육 발달 부분에서는 양쪽 팔과 다리 모두 표준임을 확인할 수 있다. 그만큼 그가 열심히 근력 운동에 집중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는 체지방률 평가 부분에서 ‘비만’으로 체크된 부분을 직접 강조하며 ‘근데 비만’이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복부지방률이 적혀있었다. 0.98로 다소 높은 비율을 보였고, 랄랄은 이에 “꽉 차 있네”라며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지난 9일 랄랄은 자신의 채널에“살 빠진 부캐도 곧 가보자고”라는 글과 함께 한층 슬림해진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다이어트 방법으로 다이어트 보조제나 주사에 도움을 받지 않고, 금주와 운동으로 꾸준히 노력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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