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S.E.S 출신 바다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4일 바다는 자신의 채널에 해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바다는 사진과 함께 “가을엔 비키니지! 요즘 누가 계절따져. 색깔도 아주 가을색으로 나오고ㅋㅋㅋ 365일 여행하는 기분으로 살아볼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바다는 갈색 비키니를 입고 과감하게 몸매를 드러냈다. 바다는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바다는 잡티 없는 피부로 눈길을 끈다. 바다는 마치 20대 같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세 연하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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