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손연재는 사진의 채널에 “북촌 나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야외의 한 공간에서 햇빛을 조명 삼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반소매 티셔츠와 블랙 진을 매치해 깔끔한 룩을 선보였다. 화려한 액세서리가 없는 모습에 시크한 매력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 손연재는 한옥을 배경으로 다리를 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 손에는 커피를 들고 그림 같은 옆태를 자랑해 마치 화보와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연한 메이크업에 애엄마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동안 미모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 후 2024년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는 육아와 함께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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