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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영케이, 어마어마한 대식가..“밥 무한리필 식당서 8공기 먹어”

입력 2026-09-15 09: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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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데이식스 영케이가 대식가 면모를 보여준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로, 유승호와 영케이가 출연한다.

영케이는 시작부터 “JYP 연습생들은 아는 맛집에 따라 세대가 나뉜다”라며 인근 맛집을 줄줄이 꿴다. 그러더니 영케이는 “밥 무한리필 식당에서 8공기를 먹었다가 식당 사장님한테 혼난 적도 있다. 레스토랑 가면 혼자 100만 원 채우기도 가능하다”라고 했다.

또 영케이는 “3일 전에도 부대찌개에 라면사리 4개 넣어서 먹었다”라며 넘사벽 클래스를 증명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영케이는 “평소에 (양을) 조절해야 되기 때문에 거의 안 먹는다. 먹을 수 있을 때 바짝 먹는다”라고 관리 비법을 밝혔다.

한편 영케이의 활약은 어떨지 오늘(15일) ‘틈만나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예능 ‘틈만나면,’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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