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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출소’ 돈스파이크, 자숙 끝..바다뷰 식당 내부 공개 “직원 찾습니다”

입력 2026-09-15 1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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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사진=SNS, 헤럴드뮤즈 DB
돈스파이크/사진=SNS, 헤럴드뮤즈 DB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마약 투약 혐의로 형을 살고 출소한 작곡가 겸 사업가 돈스파이크가 본격적인 새 출발 근황을 전했다.

15일 돈스파이크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함께할 직원을 찾습니다. 고기를 사랑하고, 앞으로 함께 가게를 키워나갈 책임감 있는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지역 특성상 숙소 지원가능, 근무 조건 및 급여는 협의 가능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테라스와 아름다운 바다뷰가 한눈에 보이는 가게 내부 사진이 담겨 있다.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블랙 테이블에 흔들리는 커텐이 분위기 있다.

돈스파이크는 지난 2022년 9월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호텔에서 필로폰 소지 및 투약 혐의로 체포됐다. 혐의를 모두 인정한 돈스파이크에 재판부는 2023년 6월 2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 복역 후 지난 2025년 3월 출소했다.

이후 1년여 간의 자숙의 시간을 가진 돈스파이크는 최근 “4년 전 제가 저지른 과오를 반성하며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지 다짐하는 귀한 시간이었다”며 ”감포에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중“이라고 근황을 알렸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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