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한다감이 근황을 전했다.
15일 한다감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오늘은 촬영 하는 날~아침에 컨디션을 높일때는 수다수다가 최고에요ㅎ 이런 저런 얘기하다보면 잠도 깨고 컨디션도 올라가요.ㅋ”라고 적었다.
이어 “오랜만에 찰떡이 말고 내 얼굴 좀 찍어보네요. 가을 하늘은 정말 이쁘고 가슴을 설레이게 하네요. 짧지만 아름다운 요즘 날씨를 만끽하세요~지원이, 수지 , 늘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다감이 촬영을 앞두고 대기 중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날리는 한다감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임산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월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지난 4월 47세의 나이로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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