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넷째를 품에 안았다.
“D+0 3.21kg, 우리 가족의 네 번째 기적이 태어났습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해요. 엄마는 역시 위대합니다. 고생한 우리 와이프, 정말 고맙고 사랑해❤”라며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이제 우리 가족은 여섯 식구가 되었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동현이 넷째 아들을 품에 안은 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내와의 병원 인증샷도 남겨 애정과 뭉클함을 더하기도 했다.
한편 김동현은 지난 2018년 6세 연하 송하율 씨와 결혼해 슬하 2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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