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나영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최근 한 하이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여한 순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나영은 딥하게 파인 블랙 칼라 라인이 돋보이는 오버사이즈 화이트 재킷을 드레스처럼 연출, 세련된 하의실종룩을 완성했다.
무엇보다 이나영은 우월한 11자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이나영은 짧고 정갈하게 정돈된 단발에 뱅 헤어로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방부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편 이나영은 배우 원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올해에는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으로 3년 만에 복귀한 바 있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이나영은 이번 작품에서 데뷔 이후 처음으로 변호사 역할을 맡았다. 이나영이 연기하는 ‘윤라영’은 수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핫 셀럽 변호사. 이에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Listen and Join)’의 대외적 메신저 역할을 한다. 뛰어난 언변과 눈부신 외모로 대중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인물이지만, 그 화려함 뒤에는 매 순간 자신을 냉철하게 단련해온 차가운 독기와 처절한 사투가 자리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이나영은 영화 ‘사랑의 카운셀러’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사랑의 카운셀러’는 죄와 헌신, 보호와 통제, 사랑과 의존이 뒤엉킨 사람들의 기묘한 사랑 상담극이다.
이나영은 극 중 사랑의 방식이 어딘가 위태롭고 기묘한 ‘오보미’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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