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에스파 닝닝이 가슴 아래 위치한 커다란 타투를 공개했다.
16일 닝닝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닝닝이 검정 브라톱에 자켓을 걸친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가슴 아래 위치한 커다란 타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배꼽 피어싱에 이어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내는 닝닝이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북미, 남미, 유럽 등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네 번째 월드 투어를 전개 중이다.
지난 14일 ‘SYNK : COMPLaeXITY – 2026 Special Digital Single’(싱크 : 컴플랙시티 – 2026 스페셜 디지털 싱글) 개인 솔로곡 4곡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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