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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요섭, 집 찾아오는 사생팬에 당부..“제발 오지 마세요”

입력 2026-09-17 13: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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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요섭 채널
양요섭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양요섭이 사생팬들에게 당부했다.

지난 16일 양요섭은 자신의 채널에 “제가 사는 곳에 제발 오지 마세요. 부탁합니다. 제 집은 요즘 것들에 올라와 있잖아요. 그거 봐주세요 제발”이라는 글을 남겼다.

‘요즘 것들’은 유튜브 채널 ‘고고씽’의 예능 중 하나다. 해당 영상에서 양요섭의 집을 공개했던 만큼 직접 찾아오는 행위에 대해 자제를 부탁했다.

앞서 지난해 11월에도 양요섭은 “사실 몇 달 전 제가 사는 아파트 층수까지 알아내서 저를 보려고 찾아온 사람이 있었다. 밤에 마주치고 많이 놀랐고, 화도 많이 났다”며 “다행히 회사 쪽에서 빠르게 대응했고, 그 이후로 더 이상 불미스러운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양요섭이 속한 하이라이트는 오는 16일부터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6 하이라이트 팬콘 [18년 차 아이돌인 내가 이 세계에선 데뷔조 연습생?!’으로 팬들과 소통 예정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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