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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최예나, 말랑이가 요즘 낙인데..버린 母에 극대노

입력 2026-09-18 09: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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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최예나의 반전 일상이 공개된다.

1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캐치 캐치’ 열풍을 이끈 ‘대세 오브 대세’ 가수 최예나의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최예나의 취향이 고스란히 담긴 ‘예나 하우스’가 최초 공개된다. 애니메이션과 뽑기를 좋아하는 최예나의 키치한 취향에 따라, 집 안 곳곳에는 아기자기한 소품부터 다양한 피규어와 인형이 빼곡하다.

또 최예나는 눈을 뜨자마자 인기 장난감 ‘말랑이’와 ‘왁뿌볼’ 영상을 찾아보며 하루를 시작한다. 최근 말랑이에 푹 빠졌다는 최예나는 다양한 디자인의 말랑이를 수집하는 게 행복이라고. 하지만 사다 놓은 말랑이를 엄마가 버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맞선다.

엄마가 떠나고, 심심해진 최예나는 김채원과 조유리에게 차례로 놀자고 전화를 건다. 친구들과 놀고 싶지만, 매번 약속 잡기에 실패해 ‘강제 집순이’가 됐다는 최예나. 이때 절친 김민주가 집을방문해 초딩력 만렙 시간을 보낸다.

한편 최예나의 모습은 오는 19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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