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이선민이 가성비 쇼핑을 한다.
1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선민의 ‘가성비 쇼핑’ 현장이 공개된다.
자취 19년 차인 이선민은 ‘가성비 추구 라이프’를 보여주며 “나 자신에게 보상을 주자”라고 마음 먹고 쇼핑에 나선다.
대형 아울렛을 간 이선민은 옷을 살 때도 자신만의 엄격한 기준이 있다며 ‘가성비 인간의 쇼핑 루틴’을 공개한다.
매장에 들어선 이선민은 가장 먼저 할인 상품의 가격표를 스캔하고 머릿속 계산기를 작동시키는데, 첫눈에 반한 옷을 발견하고 고민한다.
또 제철을 맞은 대하와 조개를 포장해 집에 온 그는 직접 대하 소금구이부터 생새우회, 조개찜까지 푸짐한 ‘가성비 해산물 1인 세트’를 완성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선민의 쇼핑법은 오늘(18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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