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언더커버 셰프’ 나폴리X청두 셰프들 韓 온다..올 하반기 방송 확정

입력 2026-09-18 13: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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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언더커버 셰프’가 올 하반기 돌아온다.

tvN ‘언더커버 셰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 셰프들이 자신의 요리의 기반이 된 나라의 식당에 ‘주방 막내’로 위장 취업해 계급장을 내려놓고 히든 미션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샘킴, 정지선, 권성준이 출연했다.

이번 스핀오프,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은 그 인연을 한국으로 갖고 온다. 이들을 가르쳤던 현지 셰프들이 낯선 한국의 주방을 체험하는 것.

해외에서는 ‘막내’였지만, 한국에선 오너 셰프의 모습으로 고마운 벗들을 어떻게 맞이할지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제작진은 “아무래도 생업으로 식당을 운영하시는 분들이다 보니 일정을 맞추기가 쉽지 않았다. 권성준 셰프의 나폴리 팀, 정지선 셰프의 청두 팀은 촬영을 마쳤지만, 아쉽게도 샘 킴 셰프의 파르마 팀은 이번 스핀오프에는 함께하기 어렵게 됐다”며 내년 2월에 파르마 팀이 한국에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은 2026년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사진 제공 = tvN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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