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31세’ 권은비, 독보적인 ‘여신’ 비주얼..졸린 모습도 귀엽네

입력 2026-09-18 17:14:33
    • 복사완료!

권은비 채널
권은비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권은비가 컴백으로 바쁜 일상 속 근황을 전했다.

18일 권은비는 자신의 채널에 “오늘5시권은비권응비궈는비궈눈비보러ㄱㄱ”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무대 뒤로 보이는 공간에서 시선을 아래로 한 채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화이트 컬러 셔츠에 그레이 컬러 니트를 입고, 네이비 컬러 넥타이를 매치해 완벽한 스쿨룩을 선보였다. 머리에 착용한 머리띠 역시 상큼함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 권은비는 헤어를 수정받는 모습이다. 화려한 메이크업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피곤한 듯 살짝 감긴 눈은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5시 빨리 와라”,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 3일 새 디지털 싱글 ‘DEJAVU(데자부)’로 1년 4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했다. 그는 최근 음악 방송 일정을 소화한 후 이동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에 권은비는 경미한 사고였음을 알렸고, 바로 다음 날 대학 축제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kimdayoung@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