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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손예진 미모에 감탄 “예쁜 누나..거울 안봐도 제일 예뻐”(비서진)

입력 2026-09-19 1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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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이서진이 손예진에게 직진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비서진’ 최초 재방문 ‘my 스타’ 지창욱을 위한 수발 A/S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난 시즌 제대로 된 수발을 받지 못했던 지창욱은 “아무래도 이번이 두 번째고 형들이랑 친해졌고 유대감도 생겼으니까 호흡이 그때보다는 잘 맞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제작발표회 현장에 손예진과 나나가 등장하자 상황은 또다시 예상 밖으로 흘러갔다.

이서진은 손예진을 보자 “예쁜 누나”, “제일 예쁘다”라고 감탄했고, 거울을 확인하는 손예진에게 “거울 안 봐도 예뻐요 예뻐”라고 칭찬을 쏟아냈다. 급기야 지창욱의 목 관리용 꿀까지 챙겨 “예진 씨 꿀 하나 줄까요 꿀?”이라고 권했다.

김광규 역시 지창욱의 선풍기로 나나를 챙기며 ‘환승 수발’에 합류했다. 결국 지창욱은 점심 식사 자리에서 “나나한테 막 선풍기 갖다주고 예진 선배님한테 물 갖다주고”라고 서운함을 터뜨려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발표회 일정을 마친 뒤에는 지창욱이 원했던 진짜 A/S가 시작됐다. 이서진, 김광규와 함께 네 컷 사진부터 인형 뽑기, 코인노래방까지 버킷리스트를 하나씩 즐긴 지창욱은 오랜만의 일탈을 만끽했다.

한편 ‘비서진’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 관계로 한 주 결방 후 오는 10월 2일 오후 10시 30분 스페셜 확대 편성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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