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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한민관X김창렬, 손해 안보는 신차 구입법 “흰검파스”

입력 2016-09-17 23: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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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알뜰한 팁이 소개됐다.

17일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는 신차를 사서 되팔 경우 손해를 줄이기 위한 방법이 소개됐다. 한민관과 김창렬은 구매한 신차를 현명하게 팔기 위한 자동차 관리법을 알려주겠다고 밝혔다. 한민관은 “모든 사람들 마음은 똑같아요”라며 “살 때는 싸게 사고, 팔 때는 비싸게 팔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내 차 가치 높이는 경정비 노하우에 대해 알아보겠다며 전문가를 스튜디오로 초대했다. 전반전에도 등장했던 전문가는 작가의 ‘문콕’으로 인해 얼굴이 꽤나 수척해진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전문가는 신차를 구매해 팔다 다시 팔 때 손해를 보지 않는 비법을 ‘흰-검-파-스’라고 소개했다. 흰색과 검정은 화려한 색상을 피하고 보편적으로 많이들 구매하는 차의 색상이었다. 전문가는 황금 마케팅이 붐이었던 해에 금색 차량을 샀다 되팔던 사람들이 많은 손해를 봤다고 예를 들었다. 이어 파-스에 대해서는 “파노라마 선루프, 스마트 키”라며 기본적으로 옵션을 구비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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