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채정안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채정안은 자신의 채널에 “인심 좋은 우리 동네. 꽃 사러 갔다가 떡을 드리니 오이를 주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커피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 반소매 상의와 짙은 데님 팬츠를 입어 캐주얼한 룩을 선보였다. 높은 콧대와 베일 듯한 턱선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 채정안은 두 손으로 조심스럽게 커피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다. 커진 눈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꽃집에서 떡을 한 손에 들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주변의 화려한 꽃들보다 눈에 띄는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는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채정안은 2005년 세 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했으나 약 1년 6개월 만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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