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여자의비밀' 최란, 딸 괴롭히는 이영범에 귀여운 '복수'

입력 2016-09-20 20:17:15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수정 기자]최란이 딸 김윤서를 나쁜 길로 회유한 이영범에게 귀여운 복수를 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에서 박복자(최란 분)가 변일구(이영범 분)의 식사에 장난을 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복자는 함께 일하는 가정부에게 모성그룹 일가 가족들의 식성에 대해 물었다. 가정부는 “다들 식성이 까다로운 편인데 특히 변일구 실장은 매운 음식을 전혀 먹지 못한다”고 귀띔했다. 이를 들은 박복자는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바로 고추를 잘게 써는 모습을 보였다.

박복자는 유만호 회장(송기윤 분)에게 “회장님께서 늦더위를 타시는지 냉국을 찾더라”라면서 국을 가족들 앞에 내려놓았다. 유만호 회장은 기쁜 표정으로 국을 받아들었고, 유장미(문희경 분) 역시 박복자의 애교 섞인 모습을 보고 의아해 했다. 그러나 박복자는 두 사람에 대한 태도를 달리하고 변일구에게 국을 거칠게 내려놓았다. 또한 변일구가 매운 냉국을 먹는 것을 보고 고소해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