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슈, 전직 요정의 더 어려진 비주얼..새 작업 시작한 CEO

입력 2026-09-21 14:31:14
    • 복사완료!

슈 채널
슈 채널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S.E.S 출신 슈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슈는 자신의 채널에 거을 셀카를 게재했다. 슈는 사진과 함께 “정말 오랜만에 셀카~ 요즘 새로운 써프라이즈 작업 중임... 뭘까요..?”라고 했다.

이어 “진심을 담아 차곡차곡. 잘하고 싶어서 최선을 다하는 중. 그 와중에도 신제품 만드는 중~”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슈는 밝은 헤어 컬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슈는 한층 더 어려보이는 비주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슈는 최근 건강식품과 관련한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히며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nayul@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