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5살 연하 배우와의 ‘스캔들’로 충격을 안겼다.
손예진이 최근 5살 연하의 유명 톱 남자 배우와 스캔들을 보여줬다. 해당 배우의 정체는 지창욱으로, 두 사람은 넷플릭스 ‘스캔들’에 출연해 애정 가득한 모습을 보여줬다.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 분)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의 이야기로, 현재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손예진은 최근 남편이자 배우 현빈을 SNS에서 숨기는 이유를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 출연한 손예진은 현빈과의 투샷을 업로드할 때 현빈의 얼굴을 스티커로 가리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손예진은 “나는 그냥 올리면 안 되냐고 묻는다”며 “남편이 ‘나 가려줘’라고 부탁한다. 그래서 항상 가리게 됐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2022년에 현빈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11월에 아들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