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출산을 앞둔 배우 한다감이 외제차를 선물 받았다.
21일 한다감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제 정말 출산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또 한번 좋은 추억을 선물해 주셨습니다”라며 “찰떡이와의 만남을 축하해 주시면서 제 이미지와 너무 맞는다며 골라 주셨네요. 이 차가 제 이미지랑도 너무 어울린다네요? 제가 이런 이미지 였나요?ㅋ”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트렁크에도 물건이 많이 들어가고 유모차랑 카시트도 팍팍 실린다고 해서 그렇게 고르셨다고 합니다. 암튼 운전시야도 넓고 운전도 너무 편하다고 하니 주행해보고 제가 후기 남겨드릴게요. 좋은 추억을 선물로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찰떡이와 안전운행 할께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다감이 선물 받은 외제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산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늘씬한 자태를 뽐낸다. 특히 출고가가 2억이 넘는 고급 외제차를 선물 받은 것이 눈길을 끈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월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지난 4월 47세의 나이로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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