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재혼 황후’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일반 예매 오픈 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
오늘(21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티켓 일반 예매 오픈 후 상영 회차 전석이 빠르게 매진됐다.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섹션에 공식 초청된 '재혼 황후'는 조수원 감독과 배우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이 영화제를 찾아 GV부터 야외 무대인사까지 다채로운 이벤트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재혼 황후'는 오는 11월 4일 오직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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