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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오랜만에 온 ♥정조국과 한 침대..“서로 아빠랑 잔다고 싸워”

입력 2026-09-22 01: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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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채널
김성은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김성은이 축구선수 출신이자 남편인 정조국과 한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김성은은 자신의 채널에 “밤 10시에 집에 오신 아빠.. 내일 아침 9시에 가시는 아빠. 서로 아빠랑 잔다고 싸워서 결국 넷이 같이 자기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침대에 누운 채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함께 누운 정조국 사이에는 두 자녀가 누워 해맑은 웃음을 짓고 있다. 블랙 컬러의 민소매 차림의 정조국을 향해 김성은은 “민소매 킹받네”라는 짧은 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김성은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정조국과 떨어져 지내는 삶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18년 차인데 떨어져 지낸 시간이 많다. 같이 산 건 2년 정도 된다. 자주 오면 일주일에 한 번. 잠깐 왔다가 간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성은은 2009년 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햅삐 김성은’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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