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뮤즈★]한소희, 제니 ‘인턴’ 무대인사 등장에 깜짝 “너 진짜 제니야?”

입력 2026-09-22 09:44:48
    • 복사완료!

사진=이로은 어머니 채널
사진=이로은 어머니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한소희가 ‘부부의 세계’ 딸로 호흡을 맞춘 이로은과 재회했다.

배우 이로은의 어머니는 22일 “너무너무 다시 만나고 싶었던 다경엄마”라고 전했다.

이어 “오랜만에 봐서 로니 얼음! +부끄”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로은의 어머니는 “여전히 이쁘시고 아름다우시고, 여전히 천사시고”라고 감탄했다.

그러면서 “3살 때 보고 훌쩍 커버린 로니 보고 많이 놀라셨죠”라며 “감동적이었던 만남”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이로은의 어머니는 “다음에 또 만나요”라며 “‘인턴’ 영화 너무 재미있어요!! 많이 봐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영화 ‘인턴’ 무대인사를 보러 간 이로은 가족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이로은 어머니 채널
사진=이로은 어머니 채널

무엇보다 한소희는 훌쩍 자란 이로은을 마주하고 깜짝 놀라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나 기억나?”라고 조심스럽게 물으며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으로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인턴’은 일에 있어서는 그 누구보다 열정 넘치는 패션회사 CEO ‘선우’(한소희)가 풍부한 인생 경험을 가진 ‘기호’(최민식)를 실버 인턴으로 채용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한소희는 극 중 초고속 매출 100억을 달성한 패션회사 Woo22(우투투)의 CEO로 분했다.


image@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