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이승철이 데뷔 40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자로 가수 우즈와 함께한다.
이승철의 소속사 LSC는 지난 21일 공식 SNS를 통해 데뷔 40주년 기념 트리뷰트 듀엣 프로젝트(‘40TH ANNIVERSARY TRIBUTE DUET X LEE SEUNG CHUL’)의 첫 주인공인 우즈와의 콘셉트 포토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포문을 열 우즈는 동세대 또래 아티스트들 중 단연 독보적인 가창력과 프로듀싱 능력을 인정받아, 이승철이 40주년 프로젝트의 첫 파트너로 직접 점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곡 작업 과정에서 이승철은 우즈의 차원이 다른 보컬 기량과 뛰어난 곡 해석력에 연신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신곡 ‘우리만의 이야기’는 우즈가 이승철의 40년 음악 인생에 깊은 존경을 담아 직접 작업한 자작곡으로, 사상 최강의 헌정곡이 될 전망이다.
현재 이승철은 데뷔 40주년을 기념해 전석 매진 행렬을 기록 중인 전국투어 콘서트 ‘더 보이스 : 이승철(THE VOICE : LEE SEUNG CHUL)’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오는 11월 14일 광주를 시작으로 대전, 대구, 인천, 부산,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 등 전국 주요 도시 대형 공연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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