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안효섭→홍화연, 서바이벌 참가..전운 감도는 스튜디오

입력 2026-09-22 11: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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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이 서바이벌에 참가한다.

오는 10월 24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극본, 연출 김도훈)이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각 분야 최강자들의 싸움이 벌어질 스튜디오의 풍경을 담은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긴장감을 예열하고 있다.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 속에는 서바이벌이 시작되기 전 전운이 감도는 스튜디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참전한 셰프들이 어떤 요리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더 테이블: K 셰프 2026’는 매 라운드마다 새로운 주제가 주어지고 셰프들은 이 주제에 맞게 자신의 영혼을 담은 요리를 내놓는다. 주제와 요리의 연관성을 설명하는 셰프들의 스토리텔링과 그 속에 담긴 그들의 사연은 무엇일지 함께 지켜봐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10월 24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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