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남기애가 ‘스캔들’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배우 남기애는 최근 “‘스캔들’ 소녀시대 4인방과 손예진, 강지은 배우”라며 “짧지만 즐거운 촬영이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반가운 얼굴도 많이 만났어요”라며 “아들이었던 지창욱 배우가 넘 반갑게 맞아주었고 예진 배우도 ‘서른 아홉’ 이후의 만남이라 넘 반갑게 맞아주고 연극 무대에서 함께했던 지은이도 있고”라고 덧붙였다.
또한 남기애는 “무엇보다 4명의 사대부댁 마님을 소부인 녀부인 시부인 대부인으로 칭해 우리를 소녀시대로 등극하게 해주신 정지우 감독님의 위트에 감동했답니다”라며 “‘스캔들’~저두 기대만빵하며 보러갑니다~”라고 흡족해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촬영 현장에서 출연진과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는 남기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남기애는 손으로 후배 손예진 허리를 감싸며 애정을 뽐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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