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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신지원, 굴욕의 ‘툭튀’ 의상 심경 고백 “뒤늦게 알게 돼..체형 이상한가 속상할 뿐”

입력 2026-09-22 16: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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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원/사진=헤럴드뮤즈 DB, SNS
신지원/사진=헤럴드뮤즈 DB, SNS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신지원(베리굿 조현)이 논란을 불렀던 시사회 의상과 관련해 심경을 전했다.

22일 신지원은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뒤늦게 알게 된 기사들”이라며 “근데 올라온 기사들 보고 저 많이 속상했다. 저도 보면서 저게 뭐지. 조명 없을 때는 보이지 않았던 그림자인데, 왜 저 어두운 곳에서 이상한 그림자가 생겼을까 의문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MY 체형이 이상한가 속상할 뿐”이라면서도 “저희 카를로비바리는 잘못 없다. 많이 사랑해달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 인생..왜 살고 있지..명륜진사갈비에 이어 툭튀? 또 웃긴 에피소드 박제 당했네”라고 유쾌하게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신지원은 지난 8월 22일 영화 ‘카를로비바리’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신지원은 버건디 색상의 골지 니트 원피스를 입었는데, 조명 탓에 특정 부위가 튀어나와 보이는 굴욕을 겪었고,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신지원은 2016년 그룹 베리굿으로 데뷔해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청순한 비주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그룹 해체 후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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