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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기은세, 비 오는 뉴욕서 영화 한편 뚝딱..가죽 재킷으로 시크 카리스마

입력 2026-09-23 10: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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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 채널
기은세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기은세가 뉴욕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2일 기은세는 자신의 채널에 “3일 차 뉴욕♥ 비 오는 날까지 알차게 돌아다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차 안의 공간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시스루 스타일의 상의에 블랙 컬러 가죽 재킷을 착용해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다. 함께 매치한 줄무늬 데님으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여줬다.

또 다른 사진에 기은세는 거리에서 우산을 든 채 귀엽게 혀를 내밀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은세의 모습과 비가 오는 배경이 어우러져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모습이다. 이어 기은세는 화이트 컬러의 짧은 상의와 바지를 매치해 잘록한 허리 라인을 자랑했다.

한편 기은세는 2012년 1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했다. 이후 그는 여행과 패션 등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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