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명예영국인 백진경이 미국 생활 당시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밥은영’에는 “박은영의 숨겨왔던 진짜 추구미. 명예영국인표 핫걸 메이크업 받고 추석 프리빠꾸상 된 K-며느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백진경이 셰프 박은영을 위해 핫걸 메이크업을 직접 해줬다. 백진경은 섹시가 추구미인 박은영에게 “은영아 섹시는 내면에서 나오는 거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은영은 백진경의 화려했던 과거에 대해 물었다. 그는 “네가 진짜 LA를 마비시켰다고 하던데”라고 말했다. 이에 백진경은 “LA에서 내가 한 걸음 걸을 때마다 남자들이 나를 가만히 못 두더라. 미국 사람들이 리액션이 크지 않냐. 그 사람들이 내가 예뻐서 화가 난 거다”라고 전했다.
이를 듣던 박은영은 의심의 눈초리로 “너 진짜 거짓말하면 안 된다”고 말했고, 백진경은 화를 내며 “너나 하지 마라. 나는 정직한 사람이다”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그는 “연예인한테 DM 받아본 적 있냐. 나는 현지 연예인한테 받아본 적 있다”며 “나보고 오라고 항공권을 주겠다더라”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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