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청'개매기 잡이의 배신, 물고기없는 그물에 김광규 당혹

입력 2016-09-20 23: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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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가을 수련회를 떠난 가운데 김광규가 개매기잡이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2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청춘 멤버들은 수련회를 통해 갯벌에서 선택 체험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광규는 갯벌에 도착하자 개매기잡이를 발견한 김광규는 "저 그물을 보니 개매기잡이다. 그물에 걸린 물고기를 잡기만 하면된다" 말하며 흥분된 모습을 보였다.

김광규는 "개매기잡이를 하고 싶었는데 보자마자 이성을 잃었던 것 같다" 속내를 드러내며 선택 체험을 제대로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김광규의 흥분된 모습과 달리 갯벌에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광규뿐 만 아니라 청춘 멤버들 모두가 갯벌에서 중심을 잃으며 더딘 이동과 넘어짐이 속출하는 모습을 보였다.

갯벌체험에 넘어지면서도 청춘 멤버들은 웃음으로 즐거움을 만끽하는 가운데 김광규의 생각과는 달리 그물에 물고기가 전혀 없어 당혹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그물을 뒤지며 물고기를 찾아나서며 겨우 물고기를 잡으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춘 멤버들은 개매기 잡이에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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