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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실언 그 후…최민식 가면 쓰고 장꾸미 폭발

입력 2026-09-23 18: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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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소희 채널
사진=한소희 채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한소희가 최민식과 찍은 재치 있는 투샷을 공개했다.

한소희는 22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매일 조금씩,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오늘을 사는 모든 선우와 기호를 위해”라는 글과 함께 최민식 얼굴 가면을 쓴 사진을 올렸다.

한소희는 해당 가면을 쓰고 무대인사에도 등장해 장난기가 가득한 면모를 보였다.

사진=한소희 채널
사진=한소희 채널

한소희의 유쾌한 행동이 더욱 눈길을 끈 건 앞서 한소희가 지난 17일 방송된 MBC 표준FM ‘손석희의 12시’에서 내뱉은 말실수 때문이다.

당시 한소희는 최민식과 영화 ‘인턴’ 홍보차 함께 출연해 손석희와 최민식이 “젊음과 그 에너지가 부럽다”라고 칭찬하자, “가는 데는 순서가 없으니까”라고 감사의 의미를 다소 잘못 표현해 실언 논란에 휩싸였다.

하지만 한소희 본인도 무언가 잘못됐음을 직감하고 곧바로 사과했다.

한편 한소희와 최민식이 출연한 영화 ‘인턴’은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al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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