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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이슈] “별걸 다 트집” ‘미코 眞’ 우서윤, 성형 논란 잠잠해지나 했더니…영상 하나에 엇갈린 반응

입력 2026-09-24 16: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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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스코리아 공식 채널
사진=미스코리아 공식 채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농구선수 우지원 딸이자 올해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의 추석 인사 영상을 두고 누리꾼들 사이 또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3일 미스코리아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는 2026 미스코리아 5인의 한가위 인사가 올라왔다.

우서윤은 초록색 바탕의 화려한 궁중 한복 차림으로 등장해 인사말을 건넸다. 우서윤은 “한복을 입고 이 자리에 서 있으니 우리의 아름다움에는 오랜 시간 이어져 온 문화와 마음이 담겨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사랑하는 분들과 따뜻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우서윤이 한 글자 한 글자 차분하고 신경 써서 말하는 모습에서 조심스러움이 느껴진다.

그러나 영상이 공개된 이후 누리꾼들 사이에선 우서윤의 단아함을 칭찬하는 반응과 되레 영상 속 어색한 모습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일부 누리꾼들은 “대본 외운 티가 난다”, “몸을 흔들며 말한다” 등 태도 지적과 함께 그의 성형 논란을 언급하며 외모를 지적하기도 했다. 이에 또 다른 누리꾼은 “별걸 다 트집”이라며 일침을 가했다.

한편 우서윤은 지난 8월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眞의 자리에 올랐다.

그러나 수상의 기쁨도 잠시, 우서윤은 과거 예능에 나온 모습으로 성형 논란에 휩싸였다.

우서윤은 아빠 우지원과 함께 과거 tvN ‘둥지탈출3’에 출연했는데, 이때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이 크게 달라 한국의 자연스러운 미를 대표하는 미스코리아 자격을 두고 논란이 일었다.


al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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