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안효섭이 홍화연의 호랑이 선생님으로 변신한다.
오늘(8일) 방송될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극본, 연출 김도훈/ 제공 SLL/ 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6회에서는 강한(안효섭 분)이 팀 파밀리아의 막내 최송이(홍화연 분)의 지독한 요리 공포증 완치를 위한 특단의 조치에 나선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자 최송이를 매섭게 가르치고 있는 호랑이 선생님 강한의 진중한 표정이 담겨 있다. 두 사람 앞에 가득 놓인 달걀껍데기와 엉망이 된 오믈렛 덩어리가 실패의 횟수를 짐작하게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송이는 지친 기색 없이 오직 요리에만 열중하며 어떠한 실패에도 포기하지 않으려는 단단한 마음가짐을 드러낸다.
특히 이번 트레이닝으로 요리 초보라는 타이틀에 가려져 있던 최송이의 숨겨진 재능이 빛을 발할 예정이다. 이에 강한의 가르침을 통해 발현된 최송이의 잠재력은 무엇일까.
한편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6회는 오늘(8일)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pshyu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