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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 임신설..♥조영남과 초음파 사진 공개에 AI 의심까지

입력 2026-09-25 13: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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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혜 채널
서은혜 채널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겸 작가 서은혜(전 정은혜)가 임신설에 휩싸였다.

25일 서은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남편 조영남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은혜와 조영남은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있다.

또 서은혜는 배를 어루만지며 감싸 안았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은혜, 조영남 부부가 임신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다만, 공식적인 입장은 확인되지 않았다.

서은혜는 지난 2022년 방영된 tvN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이영옥(한지민 분)의 쌍둥이 언니 이영희 역으로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결혼 후에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한편 서은혜는 지난해 5월, 조영남과 결혼했다.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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