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 성훈, AI보다 AI 같은 남자..냉철한 재벌 보스

입력 2026-09-28 09: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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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성훈이 남다른 아우라를 보여준다.

오는 11월 11일 첫 방송을 앞둔 MBN 새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연출 강솔, 극본 남지연)은 한 장의 앨범 속 ‘Her’를 찾아 나선 취향 Zero 재벌 보스 권도혁(성훈 분)과 그의 완벽한 인생에 유일한 변수로 등장한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오세영 분)가 펼치는 ‘취향 저격’ 로맨스다.

성훈은 극 중 오예스엔터테인먼트 대표 권도혁 역을 맡았다. 상위 1% 재벌가의 외아들로 외모부터 능력까지 모두 갖춘 권도혁은 자신이 만드는 AI보다 더 AI 같은 냉철함을 보여준다.

스틸컷에서 성훈은 흠 잡을 곳 없는 수트핏으로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하며 권도혁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한편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오는 11월 11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가딘미디어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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