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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 송혜교부터 윤아X아이유까지 모두 ‘싹둑’ 잘랐다…대세는 ‘단발’?

입력 2026-09-28 10:40:13
수정 2026-09-28 10: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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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혜교, 아이유, 윤아 채널
사진=송혜교, 아이유, 윤아 채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올가을, 연예인들의 ‘싹둑’ 자른 단발머리가 화제다.

배우 송혜교부터 윤아, 아이유까지. 이들은 최근 긴 머리를 자르고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평소 헤어 스타일과 무관하게 늘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해 온 이들이기에, 단발 역시 변신이 무색할 정도로 자연스럽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쌀쌀한 가을이 오자마자 단발로 변신한 이들의 모습은 차분해진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한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단발병 유발’이라는 글과 함께 각양각색 단발 스타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세 사람은 단발 변신뿐 아니라,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본업으로도 늘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송혜교는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해외 일정을 소화하고 있으며,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아이유는 오랜만에 가수로 컴백했다. 아이유는 지난 10일 새 디지털 싱글 더블 타이틀곡 ‘이 별로부터’와 ‘Dear my crazy soulmate’를 발매했다.

윤아는 tvN 새 드라마 ‘언내추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언내추럴’은 국과수 부속 가상의 부검·감정 기관 U.D.I를 배경으로, 법의학자들이 부자연스러운 죽음 뒤에 숨은 진실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의학물이다.


al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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