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크리스마스 연인과 보낸 적 없어” 박경혜, 4년째 솔로 생활 지쳤다…그런데 결혼 운은 (‘경혜볼래’)

입력 2026-09-28 13:43:51
    • 복사완료!

박경혜 유튜브 캡처
박경혜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박경혜가 오랜 솔로 기간을 고백한 뒤 타로에서 뜻밖의 결혼 운을 점쳤다.

지난 27일 박경혜의 유튜브에는 ‘벌써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솔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박경혜는 평소처럼 산책하고 와서 밥을 먹던 중 갑자기 외로움을 토로했다.

박경혜는 “가을 타는 것 같다”며 “크리스마스가 두 달 남았다. 저는 연인과 크리스마스를 보내본 적이 없어 어떤 기분인지 모르는데, 애인이 생기면 한강에 앉아 소소하게 대화를 나누고 싶다”라고 소박하지만 간절한 진심을 드러냈다.

박경혜 유튜브 캡처
박경혜 유튜브 캡처

이후 박경혜는 타로를 보러 향했다. 일과 연애, 부동산 모든 게 중요했지만 박경혜는 연애 질문에 유독 눈을 반짝였다.

박경혜는 타로마스터가 “작년과 재작년에 누가 있었을 텐데 없었냐?”라고 묻자 “없었다”라고 말하며 연애 안 한 지 4년 차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박경혜는 “연애를 하기 싫은 게 아니라 아무도 나를 안 좋아한다”라고 덤덤하게 말했고, 타로마스터는 “일하고 연애가 같이 들어와서 그런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는 “바쁜데 연애를 버리냐, 둘 다 잘할 순 없다 결단을 내리라는 해석이 나온다”라고 말하자 박경혜는 주저 없이 “일을 선택하겠다”라고 답했다.

이 가운데 결혼 운 이야기가 나왔는데, 타로마스터는 박경혜에게 “나이가 좀 있는 분과 결혼하는 게 편하다. 2029년에 운이 들어온다”라고 말했고 박경혜는 당장의 부재에 아쉬워하면서도 끄덕였다.


al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