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슈퍼주니어 예성이 오늘(28일) 10주년 기념 앨범에 수록된 신곡 ‘Winds of Time’(윈즈 오브 타임)을 선공개하며 컴백을 예열했다.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예성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의 수록곡 ‘Winds of Time’이 음원 공개되며,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도 동시 오픈될 예정이어서 전 세계 팬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이번 앨범의 1번 트랙에 배치된 ‘Winds of Time’은 어쿠스틱 중심의 악기 구성이 잔잔한 분위기를 만드는 얼터너티브 팝 곡으로, 예성이 작사에 참여해 지난 시간에 대한 감상과 오늘을 살아가기 위한 노력을 풀어낸 자기 고백적인 가사와 감미로운 보컬이 어우러져 있다.
더불어 뮤직비디오는 예성의 다양한 추억을 회상하는 장면이 더해진 한 편의 ‘감성 필름’을 만날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예성의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정규 2집 ‘Where We Are’(웨어 위 아)는 10월 6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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