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조카 바보를 예약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IVE’에는 ‘IVE LOG. 21분 순삭 때햄이 왔어요 in WORLD TOUR’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장원영은 미국 뉴욕에 위치한 대형마트에서 쇼핑했다. 장원영은 “외곽까지 나온 김에 마트를 보러 왔다. 미국 마트를 너무 좋아한다. 완전 특이한 과일이 많다”고 했다.
쇼핑하던 장원영은 “하고 싶은 거 투성이다. 나는 진짜 겁이 없는 것 같다. 그냥 안 무섭고 안 두렵다. 스카이다이빙을 했다는 게”라며 스스로 감탄했다.
과자 코너를 둘러보며 “조카라고 해야 하나. 조카 선물 살 게 많다. 난 조카가 없지만, 이런 걸 사서 갈 것 같다. 나는 진짜 다 사줄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장난감 코너를 보며 “귀여운 게 많다. 어릴 때 왔으면 다 사달라고 했을 것 같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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