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 오세영, 초긍정 에너지..러블리 비주얼

입력 2026-09-29 09: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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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오세영의 긍정 에너지가 퍼진다.

MBN 새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연출 강솔, 극본 남지연)은 한 장의 앨범 속 ‘Her’를 찾아 나선 취향 Zero 재벌 보스 권도혁(성훈 분)과 그의 완벽한 인생에 유일한 변수로 등장한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오세영 분)의 이야기다.

오세영은 극 중 팍팍한 취업 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취준생 이은채 역을 맡았다. 비글미 넘치는 인물로, 계속되는 취업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는 초긍정 인물이다.

이에 스틸컷에서는 오세영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발랄한 표정은 이은채의 통통 튀는 매력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오세영은 풍부한 감정 표현을 바탕으로 사랑스럽고 엉뚱한 이은채를 러블리한 색깔로 그려나가고 있다. 오세영은 특히 냉철하고 이성적인 권도혁과 극과 극의 성향을 지닌 이은채가 서로의 삶에 얽히기 시작하면서 어떤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낼지 또한 성훈과는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오는 11월 11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가딘미디어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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