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TWS(투어스)의 경민이 키움 히어로즈 홈경기에서 생애 첫 시구를 한다.
29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막내 경민은 오는 10월 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BO 정규리그 키움 히어로즈 대 한화 이글스 경기에 참여한다.
경민은 소속사를 통해 “어릴 때부터 응원해 온 팀의 홈구장에서 직접 시구를 하게 돼 정말 기쁘고 설렌다”라며 “언젠가 이곳에서 시구를 해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 바람이 실제로 이뤄져 더욱 특별하고 뜻깊은 순간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TWS는 꾸준히 야구장을 찾아 대중과 접점을 넓혀 왔다. 이들은 2024년 SSG랜더스필드 홈 개막전과 지난해 일본 지바 롯데 마린스 홈경기에 등장해 특유의 청량한 매력으로 현장의 응원 열기를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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